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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휘순·천예지, 21일 백년가약..."평생 지키고 싶다"

입력 2020.11.21 19:47 수정 2020.11.21 19:47

[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개그맨 박휘순과 천예지 씨가 21일 부부가 됐다.


박휘순과 천예지는 서울 모처에서 가족, 친지, 지인 등을 초대해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사회는 박 씨의 개그맨 동기인 윤형빈과 변기수가 맡았으며, 축가는 SG워너비 김용준이 부른다고 알려졌다. 축시는 동료 개그맨 유민상이 낭송을 맡았다고.

박휘순·천예지, 21일 백년가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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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합류해 러브스토리와 결혼 준비 과정, 신혼집 등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박휘순은 “일로 처음 만난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광고제 행사에서 아내를 만났는데, 아내는 행사 측 기획 스태프였다. 감자탕 집에서 미팅을 했는데 너무 잘 먹는 모습에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후 꾸준한 구애 끝애 아내의 마음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또 박휘순은 “작년 여름, 마치 로또를 맞은 것처럼 갑자기 시작된 사랑. 떨리고 조심스러운 마음이 컸다. 그 어떤 때 보다 힘든 시기에 제 옆을 묵묵히 지키며 함께 해 준 그녀. 이제는 제가 그녀를 평생 지키고 싶다”고 밝혔다.


천예지는 박휘순의 SNS에 “개그맨 박휘순 장가갑니다”라는 문구와 귀여운 그림을 게재한 바 있다. 그는 “그동안 어떤 여자가 데려갈까?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셨죠? 이제 그 걱정은 좀 덜어내셔도 될 것 같아요. 네 제가 데려갑니다!”라는 글로 결혼을 알렸다.


사진=박휘순, 천예지 SNS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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