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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금팔찌 논란에 "1000만원대 아냐" 해명

입력 2020.11.21 20:24 수정 2020.11.21 20:39

[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금팔찌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유재석이 고마운 사람들에게 김치를 전하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재석, 금팔찌 논란에

유재석, 금팔찌 논란에

유재석, 금팔찌 논란에

유재석, 금팔찌 논란에


유재석은 정재형, 김종민과 올해 마지막 단풍을 즐기며 싹쓰리, 환불원정대 활동을 돌아봤다.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라고 말하는 유재석 앞에 김종민과 정재형이 등장한 것. 함께 모인 '신박기획' 멤버들은 궁중다과를 먹으며 감탄을 금치 못하기도.


특히 김종민은 "형만 금을 받았잖아요"라며 환불원정대 네 멤버가 유재석에게 준 진짜 금팔찌를 떠올렸다. 당시 유재석의 금팔찌는 고가의 명품으로 알려졌었다. 이에 유재석은 "상자 모양은 그랬는데 1,260만원짜리 아니다. 나도 기사가 나서 다시 한 번 확인해봤다. 아닌 걸 알고 있었는데도 깜짝 놀랐다"고 설명했다. 그려면서 "일이 이렇게 되면 효리나 정화 누나가 연락이라도 한 통 해줘야 하는데 아무도 얘기를 안하더라"고 덧붙였다.


사진='놀면뭐하니' 방송 캡처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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