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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남연우 결별→각자 자리로 "앨범 준비 중"

입력 2021.01.21 15:36 수정 2021.01.21 15:36

"치타, 남연우 결별" 공식입장
작년까지도 커플 예능 출연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치타와 남연우가 헤어졌다.


치타 소속사 관계자는 21일 뉴스컬처에 "치타와 남연우가 최근 결별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래퍼 치타와 영화감독 겸 배우 남연우는 지난 2018년 12월 열애 중인 사실을 인정했다. 연애하는 걸 한 번도 숨긴 적이 없다고 했던 치타는 방송에서도 종종 남자친구에 관한 질문에 솔직하며 답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치타 남연우 결별→각자 자리로 남연우, 치타. 사진=뉴스1

치타와 남연우는 지난해 6월 종영한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동반 출연했다. 잘 맞는 커플의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치타의 어머니와도 교류하는 등의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영화 '초미의 관심사'로 협업하기도 했다. 남연우가 연출한 이 작품에서 치타는 재즈가수 역할을 맡았으며 영화 OST 전곡을 작사, 작곡했다.


이 커플에 관한 소식이 없던 가운데 결별이 전해졌다. 치타와 남연우는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의 일을 해나갈 예정이다.


치타는 동아TV '뷰티 앤 부티 시즌5'와 MBC '트로트의 민족'에 출연 중이다. 자신의 새로운 앨범도 준비 중이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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