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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뭐볼까]'보이스'·'오징어게임'·'기적'

입력 2021.09.18 11:00 수정 2021.09.18 11:00

[추석 뭐볼까]'보이스'·'오징어게임'·'기적'


▲기적=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 하나 생기는 게 유일한 인생의 목표인 수학 천재 준경(박정민 분)과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1988년 국내 최초 민자역인 양원역을 모티브로 삼았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이장훈 감독이 연출했고, 배우 박정민, 이성민, 임윤아, 이수경 등이 출연한다. 박정민이 기차역이 유일한 목표인 4차원 준경을 연기했고, 임윤아가 거침없는 행동파 준경의 뮤즈 라희를, 이성민이 무뚝뚝한 원칙주의 기관사 태윤으로 분했다. 지난 15일 개봉했다.


[추석 뭐볼까]'보이스'·'오징어게임'·'기적'


▲보이스=보이스피싱 범죄를 소재로 다룬 영화가 '기적'와 같은 날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 영화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덫에 걸려 모든 것을 잃게 된 ‘서준’(변요한)이 빼앗긴 돈을 되찾기 위해 중국에 있는 본거지에 잠입, 설계자 ‘곽프로’(김무열)를 만나며 벌어지는 리얼범죄액션. 배우 변요한, 김무열, 김희원, 박명훈 등이 출연한다. 변요한이 빼앗긴 돈을 되찾기 위해 나서는 서준으로 분하고 범죄 설계자로 김무열이 연기한다.


[추석 뭐볼까]'보이스'·'오징어게임'·'기적'


▲오징어게임=안방에서는 이정재, 박해수 주연의 넷플릭스 시리즈가 지난 17일 공개돼 안방 관객과 만나고 있다. 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로 '도가니', '남한산성'을 연출한 황동혁 감독이 메가폰을 들었다. 이정재, 박해수, 그리고 오영수, 위하준, 정호연, 허성태, 아누팜, 김주령 등 다채로운 배우진이 목숨을 건 게임에 참가할 수밖에 없던 다양한 캐릭터들의 심리와 이야기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파격적인 설정에 몰입감을 더한다.


사진=각 스틸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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