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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우려 속 '메디컬 재팬 2020 오사카' 전시회 26일 개최

입력 2020.02.14 14:26 수정 2020.02.14 14:26

일본 코로나19 우려가 깊은 상황, '메디컬 재팬 2020 오사카' 26일부터 3일간 25개국 800개 이상 기업 참가… 3만 방문객 몰릴 전망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일본 코로나19 소식 화제 왜?


일본 코로나19 소식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일본 코로나…우려 속 '메디컬 재팬 2020 오사카' 전시회 26일 개최


일본 코로나19 소식에 이목이 집중된 이유는 가토 가쓰노부 일본 후생노동상이 13일 일본 코로나19로 인해 일본에서 처음으로 80대 일본인 여성이 사망했다고 발표했기 때문.


이처럼 일본 코로나19 우려가 깊은 상황에 제6회 메디컬 재팬 2020 전시회가 이달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일본 INTEX 오사카에서 리드 익스비션 재팬(Reed Exhibitions Japan) 주최로 개최된다.


전시회 개막 테이프 커팅식에는 일본 병원협회장, 일본 간병협회장을 비롯한 일본, 한국, 중국, 대만, 홍콩, 독일 그 외 세계 각국 업계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 42명이 참석한다.

일본 코로나…우려 속 '메디컬 재팬 2020 오사카' 전시회 26일 개최


이번 전시회는 미국, 독일, 캐나다, 영국, 스위스, 이탈리아, 터키, 이스라엘, 파키스탄, 인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홍콩, 한국 등에서 800개 이상 기업이 참가한다.

일본 코로나…우려 속 '메디컬 재팬 2020 오사카' 전시회 26일 개최


또한 세계 각국에서 3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이번 전시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메디컬 재팬(Medical Japan)은 아시아를 선도하는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 및 의료 업계와 고령자 간병 업계에 있어 국제 비즈니스 교두보로서도 최적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국과 방문객 수는 예상 수치로 전시 기간의 실제 숫자와 다를 수 있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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