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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송혜교, 송혜교 하는구나"…러블리 매력 화보

입력 2020.02.14 18:30 수정 2020.02.14 18:30

화보 속 송혜교는 볼륨감 넘친 펌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생기넘친 메이크업과 매혹적인 레드립 등은 그녀의 아름다움을 더욱 빛내줬다. 아울러 갸름한 턱 선과 오뚝한 콧날 사랑스러운 눈빛은 청순한 미모를 부각시켜줬다.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송혜교가 화보를 통해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송혜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여러장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화보 속 송혜교는 볼륨감 넘친 펌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생기넘친 메이크업과 매혹적인 레드립 등은 그녀의 아름다움을 더욱 빛내줬다. 아울러 갸름한 턱 선과 오뚝한 콧날 사랑스러운 눈빛은 청순한 미모를 부각시켜줬다.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화보 속 송혜교는 볼륨감 넘친 펌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생기넘친 메이크업과 매혹적인 레드립 등은 그녀의 아름다움을 더욱 빛내줬다. 아울러 갸름한 턱 선과 오뚝한 콧날 사랑스러운 눈빛은 청순한 미모를 부각시켜줬다.


송혜교는 1981년생으로 1996년 선경 '스마트 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송혜교는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에 오혜교 역으로 나오면서 주목받기 시작했고, 같은 해 '육남매'에 장남의 청순한 모범생 여자친구 역, 또 SBS 시트콤 '나 어때'에서 최창민과 함께 나오기도 했다.

화보 속 송혜교는 볼륨감 넘친 펌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생기넘친 메이크업과 매혹적인 레드립 등은 그녀의 아름다움을 더욱 빛내줬다. 아울러 갸름한 턱 선과 오뚝한 콧날 사랑스러운 눈빛은 청순한 미모를 부각시켜줬다.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시트콤을 통해 귀엽고 통통 튀는 이미지로 알려져 있었던 당시, 윤석호 감독의 '가을동화'의 여주인공으로 발탁이 되면서 송혜교는 배우로서 대형 홈런을 날리게 됐다. 청순하고 지고지순한 은서 역으로 송혜교는 첫 주연작에서 시청률 40%가 넘는 기염을 토했다.


이 후 송혜교는 '호텔리어'(2001), '수호천사'(2001), '올인'(2003), '햇빛 쏟아지다'(2004), '풀하우스'(2004)을 통해 드라마 퀸으로 등극하며 명실 상부한 톱스타 반열에 올라섰다. 무려 시청률 40%가 넘는 작품이 3작품이나 됐다.

화보 속 송혜교는 볼륨감 넘친 펌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생기넘친 메이크업과 매혹적인 레드립 등은 그녀의 아름다움을 더욱 빛내줬다. 아울러 갸름한 턱 선과 오뚝한 콧날 사랑스러운 눈빛은 청순한 미모를 부각시켜줬다.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풀하우스' 이후 '파랑주의보'(2005), '황진이'(2007), '페티쉬'(2007) 등 한동안 영화 쪽으로 활동하던 송혜교는 '그들이 사는 세상'(2008)이라는 작품을 통해 필력 좋기로 유명한 드라마 작가 노희경과 만나게 됐다. 이 작품을 통해 송혜교는 노희경 작가의 페르소나로 등극하게 됐으며, 배우로서의 삶의 제2막이 열리게 됐다.


2013년 노희경 작가가 집필을 맡은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시각장애인 역할을 훌륭하게 연기하여 논란의 여지가 없는 연기력을 입증했다.

화보 속 송혜교는 볼륨감 넘친 펌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생기넘친 메이크업과 매혹적인 레드립 등은 그녀의 아름다움을 더욱 빛내줬다. 아울러 갸름한 턱 선과 오뚝한 콧날 사랑스러운 눈빛은 청순한 미모를 부각시켜줬다.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2013년, 오우삼 감독의 신작, '태평륜'과 왕가위 감독의 영화 '일대종사' 등에 출연했다. 2013년 12월, 김애란의 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을 원작으로 한 이재용 감독의 신작 영화에 주연 미라 역으로 캐스팅되어 강동원과 함께 열연했다.


중국 영화 '나는 여왕이다'(2014년 상영)에 캐스팅돼 여주인공을 맡았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 여주인공 강모연으로 캐스팅돼 시청률 30%를 넘는 흥행대박을 터뜨리며 연기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2018년 결혼 이후 컴백작인 '남자친구'에 차수현 역으로 출연했다. 첫 회부터 8.7%라는 tvN 수목극 사상 최고 첫회 시청률을 기록하며 드라마 흥행 보증수표다운 저력을 보여줬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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