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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반찬하우스, ‘가정집 도시락 정기배송 상품’ 5월 출시

입력 2020.05.22 09:34 수정 2020.05.22 09:34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2009년 전주시 인후동에서 반찬가게를 시작으로 11년간 전주지역의 기업 및 직장인들이 근무를 하는 사무실, 상가, 공장, 관공서, 학원, 학교, 건설현장 등으로 도시락 배달 서비스를 진행해온 전주 반찬하우스가 지난 18일 가정집 도시락배달 신규 상품을 출시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배달서비스가 활성화 되고 있으며, 1인 가구와 2인 가구 비중이 점차 높아져 가고, 아이를 키우는 3인 가구 이상의 집에서도 음식을 만드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간편하면서 퀄리티가 높은 식사를 해볼 수 있는 가정집 도시락배달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는 추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주 반찬하우스, ‘가정집 도시락 정기배송 상품’ 5월 출시 사진=전주 반찬하우스


해당 업체의 가정집 도시락 정기배송 상품은 1세트가 (반찬 3종, 국(찌개) 1종)으로 구성 되어있다. 주2회 또는 주3회로 구분되어 배송이 되며, 매주 월/수/금요일에 배송이 되고, 1개월 단위로 주문을 하면 된다. 1세트의 양은 성인 2~3명이 식사를 할 수 있을 만큼 넉넉함을 담고 있다.


가정집에는 사람이 부재중일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보온보냉 도시락 전용 가방과 아이스 팩을 사용해 음식물의 변질을 막고 아파트, 빌라, 주택의 현관에 걸어두는 형태로 배달이 진행된다.


정기배송에 앞서 미리 시식을 해볼 수 있는 기회도 만날 수 있다. 시식배송은 총 3회에 걸쳐서 월/수/금요일에 받아볼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되는 도시락은 고급 식재료를 사용하여, 온 가족이 모두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조미료 사용까지 최소화로 줄이는 노력을 하고 있다.”며 “또한 도시락의 특징은 당일 음식을 조리하고, 포장하여,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신선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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