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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동백꽃' 계기로 연기자 인생 다시 시작하는 기분"(화보)

입력 2020.05.22 10:58 수정 2020.05.22 10:58

"나는 행복에 대한 열망이 강한 사람"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배우 손담비가 '동백꽃 필 무렵' 후 배우로서 인생을 다시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22일 공개된 엘르 화보에서 손담비는 엉뚱하고 발랄하거나 허당기 있는 해피 바이러스를 뽐냈다. 화보 촬영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친구, 가족들과 함께 한 소탈하면서도 유쾌한 일상을 보여준 손담비의 무한 매력을 탐구하는 콘셉트로 이루어졌다.

손담비

손담비 배우 손담비 화보

지난해 KBS 2TV '동백꽃 필 무렵'의 향미 역을 계기로 "연기자로서의 인생이 다시 시작되는 기분"이 들었다는 손담비는 최근 '나 혼자 산다'에서 보여준 엉뚱하고 유쾌한 매력에 대한 질문에, 실제 생활과 방송에서 보여준 일상의 싱크로율이 100%라고 밝혔다.


손담비는 "(방송이라고)뭘 더 하거나 덜 하지도 않았다. 너무 포장을 안 한 것 아닌가 싶을 정도"라면서 "나는 행복에 대한 열망이 강한 사람이다. 불행하다고 느낄 때, 그 순간을 행복으로 바꾸는 방법을 찾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한다"고 자신다운 삶을 사는 법에 대한 뚜렷한 생각을 털어놨다.


사진=엘르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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