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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셋의 따스한 케미(화보)

입력 2020.10.23 10:38 수정 2020.10.23 10:38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그룹 B1A4가 셋의 케미를 보여줬다.


지난 19일 정규 앨범 4집 'Origine'의 타이틀곡 '영화처럼'으로 3년 1개월만에 컴백한 B1A4의 화보가 23일 공개됐다.


신우, 산들 공찬 세 명의 멤버로 처음 앨범을 낸 B1A4에게 소감을 묻자 맏형 신우는 "3년동안 기다렸을 팬을 생각하면 죄송한 마음이 크다. 이번 앨범으로 보여주고 싶은 것도 많고, 욕심도 컸지만 이럴 때일수록 절제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답했다.


B1A4, 셋의 따스한 케미(화보)

이번 앨범 수록곡은 곡마다 메인 보컬이 달라지며 팀 막내인 공찬의 목소리를 많이 담았다. 이에 대해 공찬은 "혼자 만든 게 아니라 멤버 모두가 함께 만든 앨범이라 작업하면서 무척 행복했다"고 말했다.


지난 8월에 전역한 신우는 "앨범 수록곡 중 3곡은 입대 전에, 5곡은 군 말년에 틈틈이 썼다. 사실 이병부터 상병까지는 곡 쓸 겨를이 없었다. 제대하자마자 앨범을 내자고 약속했는데 아무 것도 떠오르지 않아 괴로웠던 적이 많았다"고 고백했다.


예능, DJ, 솔로 앨범 발매 등 활발히 개인 활동을 한 산들은 "어떤 활동을 하든 'B1A4 산들'이라고 저 자신을 소개한다. 그냥 산들이 아니라 B1A4의 산들로 기억되길 원한다"며 팀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B1A4, 셋의 따스한 케미(화보)

B1A4, 셋의 따스한 케미(화보)

최근 종영한 MBC에브리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에서 연기를 선보인 공찬에 대해 신우와 산들은 "정훈이라는 인물이 워낙 미묘한 분위기가 있어서 소화하는게 쉽지 않았을텐데 잘 해내는 걸 보면 기특하다. TV로 공찬이 연기를 보면 너무 신기하다. '잘생겼다, 잘한다'라며 감탄하면서 본다"고 칭찬했다.


팬클럽 '바나'에 대한 애정도 숨기지 않았다. 공찬은 "바나와 함께 인생을 살고 있다는 걸 느낀다. 서로에게 힘이 되고, 여러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게 좋고, 또 앞으로 같이 보낼 시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우는 "요즘은 팬들을 생각하면 울컥울컥한다. 아마 팬들이 그대로 있어주기 때문이 아닐까?”라고 답했고, 산들은 "바나가 우리를 볼 때 예전에 모습을 떠올리듯 저희 역시 바나를 생각하면 데뷔 초의 저희가 떠오른다. 저희 눈엔 여전히 귀엽고 고맙다"고 덧붙였다.


사진=코스모폴리탄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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