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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⑮]서영주 "'데스트랩' 대사 읊으며 손 씻기 어때요?"

입력 2020.05.06 08:00 수정 2020.05.06 08:00

뉴스컬처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극복 및 예방을 위한 공연계 릴레이 응원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철저한 개인 예방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 두기를 통해 다시 소중한 일상을 되찾길 바랍니다.


[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배우 서영주가 코로나19 극복과 예방에 대한 릴레이 응원 캠페인에 참여했다.


서영주는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걱정이 많을 텐데,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예방 수칙을 잘 지켜주시는 게 중요해요"라고 말했다.

[코로나19 극복⑮]서영주


이어 그는 "외출할 때 마스크를 잘 쓰시고, 손도 30초간 잘 씻으셔야 해요. 기침할 때는 코와 입을 막고 해주시는 게 좋다고 합니다"라고 설명하며 직접 시범을 보였다.


서영주는 "특히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동안 꼼꼼하게 손 씻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데스크랩' 대사 인용해 거울을 보면서 손을 씻는 건 어떨까요?"라고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서영주는 "모두가 코로나19를 이겨내고 공연장에서 만나뵙길 바라요"라고 인사했다.


앞서 연극 '지구를 지켜라'의 박영수·김도빈, 뮤지컬 '최후진술'의 백형훈,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의 최민철·이창용, '라흐마니노프'의 박규원·임병근, 이해준·유성재 등이 뉴스컬처의 코로나19 극복·예방 캠페인에 참여했다.


연극 '데스트랩'은 한때 잘나갔던 극작가 시드니 브륄은 신작을 쓰는데 어려움을 겪던 중, 자신의 세미나를 들었던 학생 클리포드 앤더슨이 의견을 구하기 위해 보낸 극본 데스트랩을 받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반전과 반전, 그리고 긴장감으로 극이 끝날 때까지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작품이다. 서영주는 클리포드 앤더슨을 맡아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데스트랩’은 대학로 TOM 1관에서 6월 21일까지 스릴 넘치는 게임을 이어간다.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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