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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송유택 "멋진 손 씻기 방법, 저를 따라 해보세요"

입력 2020.05.09 08:00 수정 2020.05.09 08:00

뉴스컬처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극복 및 예방을 위한 공연계 릴레이 응원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철저한 개인 예방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 두기를 통해 다시 소중한 일상을 되찾길 바랍니다.


[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배우 송유택이 코로나19 극복과 예방에 대한 릴레이 응원 캠페인에 참여했다.


송유택은 "'데스트랩'은 한때 잘나갔지만, 슬럼프를 겪고 있는 극작가 시드니 브륄에게 잘 쓰인 작가 지망생의 글이 도착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담았다. 블랙코미디이자 스릴러다"라고 작품에 대해 설명하며 "뒷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극장으로 더위를 날려버리셨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코로나19 극복?]송유택


이어 "올 여름을 건강하게 맞이하려면 코로나19가 종식이 되어야 할텐데 끝나지 않는 코로나바이러스로 걱정이 많으실 거다. 예방행동 수칙을 잘 지켜주시는 게 코로나19의 확산을 막는 지름길이라고 한다"라고 했다.


또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꼭 쓰시고 기침할 때는 가리는 게 좋다. 특히 흐르는 물에 30초 동안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다. 제가 '데스트랩' 대사를 인용해 손 씻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하며 손을 씻으며 대사를 읊었다.



송유택은 "아세요? 정말 멋진 손 씻기 방법이에요 정말로 그래요"라고 말한 뒤 양손에 비누칠하고 꼼꼼하게 손을 닦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손가락 사이사이, 손바닥까지 깨끗이 씻어 눈길을 모았다.


연극 '데스트랩'은 한때 잘나갔던 극작가 시드니 브륄은 신작을 쓰는 데 어려움을 겪던 중, 자신의 세미나를 들었던 학생 클리포드 앤더슨이 의견을 구하기 위해 보낸 극본 데스트랩을 받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반전과 반전, 그리고 긴장감으로 극이 끝날 때까지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작품이다. 송유택은 클리포드 앤더슨을 맡아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데스트랩’은 대학로 TOM 1관에서 6월 21일까지 스릴 넘치는 게임을 이어간다.


영상=노현준 PD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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