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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그림 같은 가을 남자(화보)

입력 2021.09.14 09:12 수정 2021.09.14 09:14

차은우, 그림 같은 가을 남자(화보)

[뉴스컬처 김태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가을을 입은 듯한 완벽한 비주얼로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10월호를 통해 차은우의 비주얼을 담뿍 담아낸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차은우는 가을을 부르는 듯한 카멜색의 카디건 착장으로 따스한 느낌과 함께 유성영화에서 튀어나 온듯한 무채색의 코트 착장으로는 시크한 느낌을 선보이며 무한 매력을 자랑했다. 또한 그는 한창 무더운 화보 촬영 현장에서 완벽한 집중력과 예의 바른 태도, '만찢남'다운 비주얼을 선보여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고.


차은우, 그림 같은 가을 남자(화보)

화보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차은우는 스물다섯이라는 현재 자신의 나이에 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불과 작년까지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빨리 30대 되고 싶다고요. 그런데 지금은, 스물다섯도 좋아요. 지금 이 시간이 다시 돌아오지는 않을 테니까요".


또한 본인을 버티게 하는 중심에 관해 묻자 '일 욕심'이라고. "일 욕심은 그 누구보다 커요"라고 답하며 "사실 길을 잃은 것 같고, 앞이 잘 안 보인다는 느낌이 들 때도 있어요. 그럴 땐 제 미래를 그리고 상상해보고 하고 싶은 것들을 하나하나 찾아가다 보면 언제 내가 그런 생각을 했지? 싶어져요. 마인드 컨트롤이 진짜 중요하다고 느껴요. 그래서 선택과 집중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는 것 같고요. 한 마디로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라며 미소 지었다.


차은우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10월호와 '하퍼스 바자'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김태윤 기자 fien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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