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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맥과이어, 성기노출 음란행위 입건…토론토 류현진 동료

입력 2020.02.13 08:29 수정 2020.02.13 08:29

지난 주말 음란행위 하다 경찰에 체포
토론토 블루제이스 백업포수, 지난해 30경기 출전 타율 0.299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백업포수 리즈 맥과이어(25)가 성기노출 음란행위로 경찰에 입건됐다.

리즈 맥과이어, 성기노출 음란행위 입건…토론토 류현진 동료 리즈 맥과이어. 사진=엠엘비닷컴



13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웹사이트인 엠엘비닷컴에 따르면 맥과이어는 지난 주말 음란행위를 하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맥과이어는 다음 달 법원에 출두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토론토 구단은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선수(맥과이어)와 구단 모두 이 문제에 대해 언급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그럼에도 맥과이어가 현재 팀 40인 로스터에 등록된 2명의 포수 중에 한 명이었던 점에서 큰 타격이 아닐 수 없다. 특히 맥과이어가 본격적인 스프링캠프가 시작되기도 전에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면서 토론토의 고민을 깊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맥과이어는 2018년 트레이드로 토론토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에 데뷔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출전 기록은 44경기로, 지난해에는 30경기에 나와 타율 0.299 5홈런 11타점의 성적을 냈다. 올 시즌 토론로로 이적한 투수 류현진과 호흡을 맞출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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