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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 브라이언트, 딸과 함께 캘리포니아 묘지에 안장

입력 2020.02.13 08:47 수정 2020.02.13 08:47

NBA 전설 코비, 코로나 델 마르의 퍼시픽 뷰 메모리얼 파크에 안장
생전 다녔던 교회에서 차로 10분 거리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불의의 헬기 추락 사고로 생을 마감한 미국 프로농구(NBA) 전설 코비 브라이언트(Kobe Bryant)가 지난 7일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묘지에 안장됐다.

코비 브라이언트, 딸과 함께 캘리포니아 묘지에 안장


현지 외신 등에 따르면 코비 브라이언트와 그의 딸 지안나는 코로나 델 마르의 퍼시픽 뷰 메모리얼 파크에 안장됐다. 묘지는 생전 코비가 다녔던 교회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비 브라이언트와 지아나는 앞서 지난달 26일 LA인근에서 발생한 헬기 추락 사고로 다른 탑승자 7명과 함께 목숨을 잃었다. 당시 이들은 지아나의 농구 경기에 참석하기 위해 헬기에 탑승했다 불의의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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