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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임신과 유산"‥롯데 '고승민' 前여친의 사생활 폭로

입력 2020.03.24 14:44 수정 2020.03.24 14:44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외야수 고승민(20)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3일 고승민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여성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승민과 18살 부터 교제했고, 두 번의 임신과 유산을 겪은 뒤 (고승민에게) 무시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녀의 주장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2017년 8월 28일부터 사귀기 시작했다. 이 여성은 2017년 11월 11일 고승민의 아이를 임신한 걸 알았다. 하지만 본인의 나이가 당시 18살이었고, 고승민 역시 중요한 시기였기 때문에 부모님들과 상의 끝에 수술하기로 결정했다는 것.


해당 여성은 이어 이런 일이 있은 뒤 고승민은 자신을 멀리한 채 다른 여성과 만남을 가졌고, 자신이 외로울 때만 연락했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해당 여성은 두 번째 아이를 임신했지만, '오히려 (고승민)이 자신의 아이가 맞냐?'며 추궁하는 등 스트레스로 인해 유산하게 됐다는 설명을 덧붙엿다.



해당 여성은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임신 당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초음파 사진과 고승민과 대화 내용 일부를 공개하기도 했다.


해당 여성의 주장에 대해 롯데 구단 측과 구승민 본인의 입장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고승민은 2000년 생으로 올해 나이 21살이다. 고승민은 지난 2019년 2차 1라운드 전체 8순위로 롯데에 입단했다.


사진=뉴스1.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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