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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선수 박혜민, "톰과 제리" 미모 폭발

입력 2020.03.26 00:49 수정 2020.03.26 08:25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박혜민 SNS가 화제다.


박혜민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톰과 제리 우리 싸우지 말자구 ^^ 알긋냐아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배구선수 박혜민,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문지윤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배구선수 박혜민,


그녀는 GS칼텍스 서울 KIXX 소속 레프트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2000년생(올해 21세)다.


사진=박혜민 인스타그램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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