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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배지현 부부 득녀 "감사하고 행복"

입력 2020.05.18 13:31 수정 2020.05.18 13:31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메이저리거 류현진과 전 아나운서 배지현 부부가 딸을 품에 안았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 사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18일 "류현진 선수가 아빠가 되어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한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류현진♥배지현 부부 득녀 류현진-배지현 부부가 득녀했다. 사진=뉴스1


에이스펙코퍼레이션 측은 "류현진-배지현 부부는 현지 시간으로 17일 20시 30분경 플로리다 더니든의 한 병원에서 딸을 출산했고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류현진 선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아내와 딸 모두 건강한 상태라서 감사하고 행복하다는 기쁨의 소식을 전했다"고 전했다.


한편 류현진과 배지현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10월 임식 소식을 전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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