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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배구선수' 이다영, 뚱한 표정에도 숨길 수 없는 미모

입력 2020.05.18 19:10 수정 2020.05.18 19:10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배구선수 이다영 SNS가 눈길을 끈다.


이다영은 14일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과응보 응가응가 우가우가"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미녀 배구선수' 이다영, 뚱한 표정에도 숨길 수 없는 미모 사진=이다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카메라를 향해 뚱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햄찌미 가득한 귀여운 비주얼이 팬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그녀는 2020년부터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서 활약 할 예정이다.


한편 나이는 1996년생(올해 25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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