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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홈 개막전은 워싱턴 트리플A 시설에서…류현진 30일 등판

입력 2020.07.27 08:39 수정 2020.07.27 08:39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의 2020시즌 2번째 등판 장소가 워싱턴 내셔널스의 홈구장으로 결정됐다.


MLB.com은 27일(한국시간) 토론토의 2020시즌 홈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토론토 홈 개막전은 워싱턴 트리플A 시설에서…류현진 30일 등판 사진=토론토 블루제이스 공식 SNS

토론토는 앞서 2020시즌 홈구장으로 트리플A 버펄로 바이슨스의 샤렌 필드를 사용하기로 했다. 캐나다 정부가 로저스센터 사용을 불허했고 다른 메이저리그팀들과 경기장을 공유하는 방안도 무산됐기 때문이다.


토론토의 이번 시즌 홈 개막전은 30일 워싱턴을 상대로 진행된다. 하지만 샤렌 필드를 토론토의 홈구장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추가 공사가 필요해 일단 워싱턴에서 경기를 치르기로 했다. 홈 경기지만 원정경기처럼 진행되는 셈이다.


토론토는 오는 8월12일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부터 샤렌 필드를 홈으로 사용하게 된다.


한편 류현진은 오는 30일 워싱턴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워싱턴의 안방에서 경기가 열리지만 홈 팀은 토론토이고, 토론토의 후공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뉴스1)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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