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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배구선수' 이다영, "다블리 러블리 사랑해"

입력 2020.10.16 20:49 수정 2020.10.16 20:49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배구선수 이다영 SNS가 화제다.


이다영은 1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블리 러블리 사랑해 유리언니 지아 는 더 고마워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미녀 배구선수' 이다영, 사진=이다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선물을 배경으로 인증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멀리서도 돋보이는 청순 미모가 인상적이다.


그녀는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6년생(올해 25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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