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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첫 월드시리즈 안타 기록한 최지만에 MLB도 축하

입력 2020.10.23 09:06 수정 2020.10.23 09:06

월드시리즈에서 한국인 첫 안타를 기록한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에게 메이저리그도 축하를 전했다.


최지만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7전 4선승제) 2차전에 4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2득점으로 활약했다.


한국인 첫 월드시리즈 안타 기록한 최지만에 MLB도 축하 최지만이 22일(한국시간) LA 다저스와의 2020 월드시리즈 2차전에서 한국인 최초로 안타를 때려냈다.(MLB SNS 캡쳐)

최지만은 4회초 야수 선택으로 출루한 뒤 조이 웬들의 적시타로 홈을 밟았다.


팀이 5-2로 앞서가던 6회초에는 선두타자로 나와 안타를 때려냈다. 코리안 메이저리거가 월드시리즈에서 때린 첫 안타였다.


MLB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최지만의 안타를 축하했다. MLB는 "최지만이 한국에서 태어난 선수 중 최초로 월드시리즈에서 안타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탬파베이 구단도 SNS에 태극기 배경의 최지만 사진을 게재하며 첫 안타를 반겼다.


탬파베이는 "최지만이 월드시리즈에서 처음으로 뛰는 한국 출신 1루수"라고 전했다. 이어 태극기와 함께 "한국 야구의 역사"라고 설명했다.


(뉴스1)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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