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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배구선수' 박상미, "다내꺼" 과자를 들고 행복한 미소

입력 2020.11.16 20:00 수정 2020.11.16 20:00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배구선수 박상미 미모가 주목 받고 있다.


박상미는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미녀 배구선수' 박상미, 사진=박상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과자를 양손에 든 채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익살스러운 그녀의 모습이 팬들마저 미소 짓게 만든다.


그녀는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리베로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4년생(올해 27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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