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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신입선수들 코로나19 전원 음성 판정

입력 2020.11.17 13:24 수정 2020.11.17 13:24

여자프로농구 신입선수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전원 무사히 통과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7일 2020-21 신입선수 선발회를 통해 선발된 선수 14명 전원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여자프로농구, 신입선수들 코로나19 전원 음성 판정

지난 3일 열린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선수들의 신체 조건과 운동 능력을 측정하는 업체 관계자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신입선수 전원이 밀접 접촉자로 분류됐다. 이에 지난 16일 예정된 퓨처스리그 일정도 취소됐다.


지난 15일 오후 방역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 검사와 자가 격리를 명령받은 신입선수들은 전원 자택으로 이동해 코로나 검사와 자가 격리를 시행했다. 자가 격리는 이날 낮 12시에 풀린다.


WKBL은 19일까지로 예정된 퓨처스리그 잔여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16일 경기가 취소된 관계로 팀별 4경기씩 소화하게 된다.


오는 22일 부천에서 열리는 부천 하나원큐와 청주 KB의 경기로 정규리그가 재개되는 여자프로농구는 전체 관중석의 30% 이내에서 관중 입장을 허용할 예정이다. 해당 경기 예매는 18일부터 시작된다.


(뉴스1)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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