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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에 프로배구도 관중 30%로 다시 축소

입력 2020.11.17 13:33 수정 2020.11.17 13:33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되면서 프로배구 V리그의 관중 입장 규모도 다시 줄어든다.


정부는 17일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상향 조정해 오는 19일부터 시행한다. 이에 따라 19일 대전에서 열리는 삼성화재-대한항공전부터 관중 입장 규모가 50%에서 30%로 다시 줄어들 예정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에 프로배구도 관중 30%로 다시 축소 '2020-21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무관중으로 진행되고 있다. 사진=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 달 막을 올린 프로배구는 1라운드 당시 무관중으로 열렸다.


지난달 31일부터 30%의 관중을 받다 지난 11일 2라운드부터 50%로 관중 입장 규모를 늘린 바 있다. 하지만 이번 조치로 다시 30%로 관중 규모가 재조정되게 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수도권뿐만 아니라 남녀부 13개 구단의 관중 입장 숫자를 일괄적으로 30%로 줄인다는 계획이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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