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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현, 석양 아래 여유로운 근황

입력 2020.02.14 14:31 수정 2020.02.14 14:31

안지현, 해외에서 전한 근황
석양 아래에서 여신 미모 방출

[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야구선수 박효준과 열애설에 휩싸인 치어리더 안지현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해외로 떠난듯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국적인 배경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연이어 공개했던 안지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한 번 여러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석양이 지는 푸른 잔디밭을 배경으로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안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벤치에 앉아 눈을 감은 채 석양을 맞이하고 있는가 하면, 석양을 등진 채 화보를 방불케 하는 자태를 뽐내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옅은 화장기에도 빛나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안지현, 석양 아래 여유로운 근황

안지현, 석양 아래 여유로운 근황

안지현, 석양 아래 여유로운 근황

한편 안지현은 이날 뉴욕 양키스 입단으로 화제를 모았던 야구선수 박효준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진다. 각자의 SNS에 서로의 별명으로 추정되는 '혀니혀니', '호이호이' 등의 해시태그를 남겨 의혹을 받은 것.


1997년생 올해 나이 24세인 안지현은 현재 롯데 자이언츠 응원팀 소속 치어리더로, 앞서 넥센 히어로즈, 서울 SK 나이츠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해왔다.



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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