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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삼총사' 카메론 디아즈·드류 베리모어, 여전한 친분 '민낯 인증'

입력 2020.02.14 17:30 수정 2020.02.14 17:30

영화 '미녀 삼총사'에서 주연으로 맹활약한 배우 드류 베리모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론 디아즈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영화 '미녀 삼총사'의 주역 카메론 디아즈와 드류 베리모어가 여전한 친분을 과시했다.


영화 '미녀 삼총사'에서 주연으로 맹활약한 배우 드류 베리모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론 디아즈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드류 베리모어와 카메론 디아즈는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 포즈를 취했다. 영화를 촬영한 지 20년이 지난 세월에도 불구, 두 사람은 여전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드류 베리모어와 카메론 디아즈의 사랑스러운 미소와 눈빛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푸근하게 만들었다.

'미녀 삼총사' 카메론 디아즈·드류 베리모어, 여전한 친분 '민낯 인증' 영화 '미녀 삼총사'에서 주연으로 맹활약한 배우 드류 베리모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론 디아즈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영화 '미녀 삼총사'에서 주연으로 맹활약한 배우 드류 베리모어 인스타그램.


영화 '미녀 삼총사'(감독 맥지)는 세계적인 부호인 에릭 녹스가 납치되고, 전세계에 재앙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는 프로그램까지 악당들의 수중에 들어갈 위기에 처한 가운데 이를 막기 위한 뛰어난 미모와 체력, 무술실력, 변장술, 해킹 능력, 폭파술 및 각종 스포츠 실력을 소유하고 있는 세 명의 미녀 첩보원들이 활약상을 그린 액션물이다.


베일에 싸인 백만장자 찰스 타운젠트가 설립한 사설 첩보기관 타운젠트 탐정 사무소에 근무하는 세 명의 전직 경찰 출신 미인 첩보원들은 국가가 공식적으로 개입할 수 없는 첩보 활동에서 맹활약을 펼친다.


이들 세 명의 미녀들은 모두 뛰어난 미모와 체력, 무술실력, 변장술, 해킹 능력, 폭파술 및 각종 스포츠 실력을 소유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팀의 리더인 나탈리(카메론 디아즈 분)는 화려한 카레이싱 솜씨와 변장술의 달인이고, 딜런(드류 베리모어 분)은 건물폭파 전담의 반항아이며, 동양계인 알렉스(루시 루 분)는 쿵후의 초고수이자 국방성을 마음대로 해킹할 수 있는 최고의 해커이다.


이들은 찰리와 스피커로 접촉하면서, 임무를 수행하는데, 그녀들 옆에는 찰리의 충실한 보좌관인 보슬리(빌 머레이 분)가 함께 따르며 그녀들을 돕는다. 이번 사건은 녹스 테크날러지의 설립자이자 세계적인 부호인 에릭 녹스(샘 록웰 분)가 자신의 오피스에서 흔적도 없이 납치당하면서 시작된다. 녹스는 음성 인식 프로그램을 디자인해 왔는데, 이는 지문 인식 프로그램보다 진일보한 소프트웨어로서 악한들의 손에 들어갈 때에는 엄청난 세계적 재앙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는 프로그램이다. 녹스가 사라지자 녹스 테크날러지의 사장인 비비안 우드(켈리 린치 분)는 사설 첩보기관인 '타운젠트 탐정 사무소'을 운영하는 찰리에게 사건 해결을 부탁하고, 이제 미녀 삼총사 나탈리, 딜런, 알렉스와 그녀들을 돕는 보슬리가 행동개시한다.

'미녀 삼총사' 카메론 디아즈·드류 베리모어, 여전한 친분 '민낯 인증' 영화 '미녀 삼총사'에서 주연으로 맹활약한 배우 드류 베리모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론 디아즈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영화 '미녀 삼총사' 스틸컷.


녹스의 행방을 쫓던 그녀들은 녹스 테크날러지의 라이벌 회사이자 세계 최대규모의 통신 위성 네트워크 회사인 레드 스타 시스템의 대표 로저 콜윈에게 초점을 맞춘다. 게이샤로, 배꼽춤 댄서로, 또 경주용 자동차 레이서로 위장근무하던 새 미녀는 콜윈 주위의 인물들로부터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가는데, 이번 사건은 지금까지의 사건들중에서 가장 큰 규모의 사건일 뿐 아니라 가장 위험한 사건이기도 하다. 갖은 모험끝에 이들의 추적은 태평양이 내려다보이는 한 고성에서 최후의 대결로 치닫는다.


영화 '미녀 삼총사'의 배우 카메론 디아즈는 1972년생으로 1994년에 짐 캐리 주연의 영화 '마스크'로 데뷔했다. 카메론 디아즈는 선천적인 금발벽안과 미국인이 선호하는 웃는 낯의 큰 입, 섹시함과 시원시원한 미모 덕분에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그는 특히 뒤로 갈수록 연기 폭을 넓히는데 성공, 지금은 전형적인 금발미녀 캐릭터를 성공적으로 탈피했다.


카메론 디아즈의 대표작으로는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존 말코비치 되기' '미녀 삼총사' '바닐라 스카이' '갱스 오브 뉴욕' '그린 호넷' '나잇 앤 데이' 등에 출연했다. 특히 그는 '슈렉' 시리즈의 피오나 공주의 목소리 연기에도 참여했다.


영화 '미녀 삼총사'의 배우 드류 베리모어는 1975년생으로 어린 나이에 스티븐 스필버그가 감독한 영화 'E.T.'로 일약 세계적인 아역배우가 됐다. 드류 베리모어는 영화 '보이스 온 더 사이드', '에브리원 세즈 아이러브 유' 등에 출연했고 '미녀 삼총사' 시리즈 액션물에 얼굴을 보였다.


또 그는 '웨딩 싱어', '첫 키스만 50번째',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등 웰메이드 로맨틱 코미디에 출연해 로맨틱 코미디 여왕으로 등극했다. 롤러 더비를 소재로 한 영화인 '위핏'에서는 본인이 영화감독 겸 주연으로 촬영했다. '위핏'은 드류 베리모어의 영화감독으로서 데뷔작이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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