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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골퍼' 유현주 프로, 유니폼 입은 모습 '상큼발랄'

입력 2020.03.25 23:44 수정 2020.03.25 23:44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유현주 프로 SNS가 화제다.


유현주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골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미녀골퍼' 유현주 프로, 유니폼 입은 모습 '상큼발랄' 사진=유현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골프 유니폼을 입은 채로 전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결점없는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2011년 KLPGA 입회한 그녀는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투어를 시작했다.


한편 나이는 1994년생(올해 27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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