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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추사랑과 행복한 낮잠 '흐뭇'

입력 2020.03.26 00:43 수정 2020.03.26 00:43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야노시호 일상이 눈길을 끈다.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야노시호, 추사랑과 행복한 낮잠 '흐뭇' 사진=야노시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딸 사랑이와 낮잠을 청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붕어빵 같은 모녀의 비주얼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그녀는 추성훈과 2009년 결혼에 골인한 후 슬하 1녀 추사랑을 두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76년생(올해 45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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