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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박수진, 자연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

입력 2020.05.22 22:15 수정 2020.05.22 22:15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박수진 SNS가 눈길을 끈다.


박수진은 본인 인스타그램에 "시저샐러드로 다시 태어나자 가자"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배용준' 박수진, 자연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자연과 함께 동화된 싱그러운 일상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배용준' 박수진, 자연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


박수진 나이는 1985년(올해 36세), 배용준 나이는 1972년생(올해 49세)로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13살이다.


한편,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같은 소속사 대표와 배우로 만나 2015년 7월 결혼식을 올린 뒤 이듬해 10월 득남했다.


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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