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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현 아나운서,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미모

입력 2020.05.22 22:24 수정 2020.05.22 22:24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박서현 아나운서 SNS가 화제다.


박서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웬일로 오늘 친오빠가 사진을 찍어줬어요 이런 날은 기록해 놔야함"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박서현 아나운서,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미모 사진=박서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상큼 톡톡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지적인 모습과 청순함이 공존하는 매혹적인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그녀는 현재 연합뉴스TV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나이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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