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박세영, "꺼멍이" 강아지와 교감하는 따듯한 모습 '훈훈'

입력 2020.05.22 22:26 수정 2020.05.22 22:26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썸바디2 박세영 일상이 주목 받고 있다.


박세영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꺼멍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박세영,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따뜻한 봄날씨만큼이나 포근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특히 강아지와 교감하는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박세영,

박세영,


그녀는 Mnet '썸바디2'에서 한국무용수로 활약했다.


한편 나이는 1996년생(올해 25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뷰티라이프 SNS매거진 '라이킷'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