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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나 기상캐스터, 시크한 눈빛 한방에 남심 '두근'

입력 2020.05.22 22:46 수정 2020.05.22 22:46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황미나 기상캐스터 미모가 화제다.


황미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황미나 기상캐스터, 시크한 눈빛 한방에 남심 '두근' 사진=황미나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매혹적인 눈빛을 뿜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시선 강탈하는 아우라가 남성들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그녀는 TV조선 기상캐스터로 활약 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3년생(올해 28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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