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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믿는다!"…'상간녀 소송 피소' 김세아 남편 발언 '재조명'

입력 2020.06.29 21:00 수정 2020.07.03 17:02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상간녀' 스캔들에 휘말렸던 배우이자 아내인 김세아를 믿고 가정을 지키겠다는 김세아의 남편 첼리스트 김규식에 대한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세아는 과거 Y회계법인 B 부회장의 부인으로부터 1억원 상당의 상간녀 위자료 소송을 당했다.





당시 그녀를 상간녀로 지목한 A씨는 김세아가 자신의 남편과 불륜을 저질렀다며, 혼인 파탄의 결정적 원인을 제공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세아에게 1억 원의 위자료를 청구했고, 이와 더불어 남편을 상대로도 이혼 소송도 함께 제기했다.


하지만 그녀는 당시 이같은 주장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기사화되고 있다 이는 명백한 명예훼손으로, 강력한 법적인 대응을 할 것"이라고 대응한 바 있다.





그녀의 남편 역시 아내의 주장에 힘을 실어줬다.


김규식은 미디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내에 대한 믿음이 크고, 가정을 지키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세아는 지난 2009년 첼리스트 김규식과 결혼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녀의 남편은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이다. 그는 피아니스트이신 부모님의 영향으로 8세부터 첼로와 작곡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서울예술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오스트리아로 유학해 빈 국립음대, 독일 엣센 국립음대를 거쳐 영국 왕립 음악원을 졸업했다.


김세아는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이다. 그녀는 1996년 MBC 드라마 '사랑한다면'으로 데뷔, MBC '귀여운 여인', SBS '유리화' KBS2 일일드라마 '장화홍련'에 출연했다.


사진=SBS '자기야'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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