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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준, 한달 카드값 18200원? "장신영이 통장 관리"

입력 2020.06.29 20:27 수정 2020.07.03 22:52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강경준이 카드값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이동건, 강경준, 김선영, 손승연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내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스페셜 MC로 개그맨 이진호가 함께해 더욱 재미를 더했다.

강경준, 한달 카드값 18200원?


이날 김구라는 강경준에 "용돈 얼마야? 30만원이야? 좀 올려"라고 말했다. 이에 그는 "저번에 카드값 고지서가 나왔었는데 18,200원이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기름값은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그건 아내가 넣어놓는다"고 답하면서 "전 돈을 벌면 다 준다. 통장을 다 신영이한테 준다. 전 돈이 없다"고 털어놨다.

강경준, 한달 카드값 18200원?


그러자 손승연과 김선영은 "그럼 저번 회식 때는 어떻게 쏜거냐?"고 물었다. 이에 강경준은 "전체 회식은 용돈을 모아 놓았다가 3~4달에 한 번 쏘는 거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고, 아내 장신영은 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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