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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 '♥'신민철과 첫 만남? "자리도 많은데 오빠 앞에 앉았다"

입력 2020.06.29 20:18 수정 2020.06.29 20:18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혜림과 신민철의 첫 만남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8년째 열애 중인 혜림, 신민철 커플이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혜림, '♥'신민철과 첫 만남?


이날 신민철은 혜림과 첫 만남에 대해 "혜림이 아버님이 태권도를 하시는데, 어느 날 제 은사님과 혜림이 아버님의 저녁 식사 자리가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은사님은 저를, 혜림 아버님은 혜림이를 데리고 저녁 식사 자리에 나왔고 그때 처음 만났다"고 전했다. 혜림은 "오빠를 처음 보는데 인상이 좋았다. 그래서 자리도 많은데 굳이 오빠 앞에 앉았다"며 수줍게 웃었다.

혜림, '♥'신민철과 첫 만남?


신민철 역시 "혜림이가 헐레벌떡 들어왔는데 그 모습이 귀엽고 애기처럼 보였다"며 "시선이 끌렸다. 그때부터 둘 사이에 뭔가 있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혜림은 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이고, 그녀의 남자친구인 신민철은 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이다. 그는 태권도에 다양한 무술, 음악을 결합한 공연예술 분야인 '익스트림 태권도'를 처음 시작한 인물로, 태권도 시범단인 코리안 타이거즈와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 주장을 맡은 바 있다. 두 사람은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중이며 오는 7월 5일에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혜림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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