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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희, 과거 최악의 가창력 논란에 "오히려 좋았다"…이유 알고보니?

입력 2020.06.29 20:17 수정 2020.07.03 22:50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안소희가 과거 최악의 가창력 1위로 뽑힌 것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원더걸스 출신 그녀는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안소희, 과거 최악의 가창력 논란에


이날 방송에서 그녀는 '보컬 트레이너들이 꼽은 최악의 가창력 1위'로 뽑힌 것에 대해 "오히려 내가 부족한 부분들을 알고 조금 연습할 거를 많이 연습할 수 있게 되서 좋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안소희, 과거 최악의 가창력 논란에


안소희는 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이다. 그녀는 지난 2007년 걸그룹 '원더걸스'의 멤버로 데뷔한 후, 배우로 전향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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