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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 히트곡 '텔미' 원더걸스 모두 싫어했다? 이유 알고보니…

입력 2020.06.29 20:33 수정 2020.07.04 10:02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원더걸스 출신 유빈이 히트곡 '텔미'가 처음엔 싫었다고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2NE1 박봄·원더걸스 유빈·포미닛 전지윤·시크릿 송지은이 '응답하라 2009! 우리가 사랑한 소녀들' 특집에 출연했다.

유빈, 히트곡 '텔미' 원더걸스 모두 싫어했다? 이유 알고보니…


유빈이 원더걸스에 합류를 한 후 첫 곡 '텔미'부터 히트곡이 이어졌다. 그녀는 "2주 만에 앨범 녹음을 다 하고 뮤직비디오를 찍고 3곡 안무를 외워서 데뷔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현아가 건강상 문제로 탈퇴하고 새 멤버를 찾고 있었는데 마침 내가 오소녀를 준비 중이었다. '너 원더걸스 가야 돼'라는 연락을 받고 합류했다"고 비화를 전했다.

유빈, 히트곡 '텔미' 원더걸스 모두 싫어했다? 이유 알고보니…


또한 그녀는 '텔미'를 멤버들 모두 싫어했다는 사실도 전했다. 그녀는 "저희는 그 시대(복고)를 살지 않았었기 때문인 것 같다. 예쁘게 하고 싶은데 머리 볶고 초록색 아이섀도를 해야 하고 그래서 싫었다. 저는 '아이러니' 같은 콘셉을 할 줄 알았는데 바로 '텔미'를 해야 해서 멘붕이 왔었다"고 말했다.


유빈은 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이고, 그녀는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유빈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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