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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폭식?…"모 아니면 도, '절식' 아니면 '폭식'" 고백

입력 2020.07.30 21:00 수정 2020.07.30 21:00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가수 아이유가 과거 폭식증이 있다고 고백한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아이유는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힐링콘서트 특집에서 불안함으로 인해 폭식증을 겪은 사실을 털어놨다.

'아이유'가 폭식?…


이날 그녀는 “난 항상 불안함을 느끼고 무기력을 느꼈다. 먹고 자고만 반복했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이어 “마음이 공허한 건데 음식물을 통해 속을 채우려 했다. 체질이 망가졌고 토할 정도로 먹어서 치료도 받았다”며 폭식증 치료까지 받았던 과거를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이유'가 폭식?…


그녀는 또 “폭식을 안 하기 위해 맛있게 먹고 싶은 걸로 한 끼를 만끽하자는 주의다. 그렇게 스스로의 룰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녀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무조건 먹어야겠다는 생각만 한다. 폭식증은 아직 다 고쳐지지 않았다. 지금은 운동을 하면서 운동 중독에 빠졌다”고 덧붙였다.

'아이유'가 폭식?…


아이유는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이다. 그녀는 2008년 9월 18일 Mnet 엠 카운트다운 '미아'로 데뷔했다.


그녀는 가수 활동 이외에 각종 예능 프로그램 및 광고 모델로도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고,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연기 활동도 펼치고 있는 멀티 엔터테이너이기도 하다.


사진=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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