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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훈, '미스터트롯' 비주얼 라이벌? "장민호"

입력 2020.08.01 20:15 수정 2020.08.01 20:15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트로트 가수 노지훈이 미모 라이벌로 장민호를 꼽은 사실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 만세'에서는 '미스터트롯' 노지훈과 김경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노지훈, '미스터트롯' 비주얼 라이벌?


이날 DJ 박준형은 노지훈에게 "미모로 나에게 견줄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라고 물었다. 이어 그는 "얼굴로만 한다면? 장민호다"라고 답했고, 박준형이 "다른 분은 신경 안 썼다?"라고 묻자 "그렇다"라고 말했다.


또한 박준형은 "과거 김인석은 '미스터트롯' 3대 미남으로 자기와 노지훈, 장민호를 뽑았다"라고 하자 그는 웃으며 "그 형은 열심히 하는 형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노지훈, '미스터트롯' 비주얼 라이벌?


노지훈는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이고, 그의 아내인 이은혜는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이다. 부부는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노지훈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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