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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데뷔 전 코끝 성형? "전과 후가 별로 차이가 없어"

입력 2020.08.01 21:40 수정 2020.08.01 21:40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씨스타 소유가 성형을 고백한 장면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오! 나의 능력자들!' 특집으로 이태곤, 씨스타 소유, 작곡팀 블랙아이드필승의 라도, 박성광이 출연했다.

소유, 데뷔 전 코끝 성형?


이날 소유는 "데뷔 전에 코끝을 살짝 했다. 근데 성형 전과 후가 별로 차이가 없어서 고백하는 걸 회사에서 안 좋아한다"고 털어놨다.


또한 그녀는 "내가 입이 되게 작다. 입이 콤플렉스라서 입 늘리는 수술은 없냐고 병원에 물어볼 정도였다"며 "입꼬리 성형이라고 있어서 고민했는데 문제는 울고 있어도 너무 입만 웃고 있더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그럼 조커 되는 거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소유, 데뷔 전 코끝 성형?


이 밖에도 그녀는 "어렸을 때부터 언니랑 너무 똑같이 생겼다. 언니가 카페를 운영하는 손님들이 와서 착각할 정도"라며 붕어빵 친언니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소유는 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이다. 그녀는 2010년 씨스타로 데뷔해 '러빙유', '쏘쿨', '나혼자', '기브 잇 투 미'(Give It To Me) 등 숱한 히트곡을 남겼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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