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박민영, 우아함 가득 분위기에 시선 고정..."매우 다소곳"

입력 2020.08.01 19:15 수정 2020.08.01 19:15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박민영이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얼마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우다소곳 (허리디스크주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박민영, 우아함 가득 분위기에 시선 고정... 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 색상의 드레스 차림으로 다소곳하게 앉아 시선을 다른 곳에 둔 채 미소를 짓는 박민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우아함 넘치는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의 나이는 1986년생(올해 35세)이다.


한편, 그는 지난 4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 출연해 열연을 펼쳐 큰 사랑을 받았다. 유튜브 '그냥, 박민영 Just Parkminyoung'을 운영하고 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뷰티라이프 SNS매거진 '라이킷'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