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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선호(샌디), "괜히 꾸미고 싶은 날" 일상 눈길

입력 2020.09.15 18:28 수정 2020.09.15 18:28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하선호 SNS가 화제다.


하선호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괜히 꾸미고 싶은 날"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하선호(샌디), 사진=하선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분홍 볼터치가 돋보이는 상큼한 비주얼의 그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공주 같은 비주얼이 주변을 환히 비춘다.


그녀는 2019년 '돌멩이'로 데뷔했다.


한편 나이는 2002년생(올해 19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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