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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미 기상캐스터, 부러움 자아내는 각선미 눈길

입력 2020.09.15 18:33 수정 2020.09.15 18:33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최현미 기상캐스터 미모가 눈길을 끈다.


최현미는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현미 기상캐스터, 부러움 자아내는 각선미 눈길 사진=최현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우아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부러움을 자아내는 각선미가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는 현재 YTN 소속 기상캐스터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2년생(올해 29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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