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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선 아나운서, "새 수영복 개시" 몸매 자랑

입력 2020.09.16 17:00 수정 2020.09.16 17:00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곽민선 아나운서 SNS가 화제다.


곽민선은 15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새 수영복 개시"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곽민선 아나운서, 사진=곽민선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수영복을 입은 채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결점없는 몸매가 돋보인다.


그녀는 SPOTV GAMES 소속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2년생(올해 29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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