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이유비, 소멸 직전 얼굴 속 다 들어간 이목구비

입력 2020.09.16 17:05 수정 2020.09.16 17:05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이유비 SNS 미모가 화제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럽뷰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유비, 소멸 직전 얼굴 속 다 들어간 이목구비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프숄더 스타일의 옷차림으로 다리를 꼬고 앉아 사진을 촬영하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상큼 팡팡 터지는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의 나이는 1990년생(올해 31세)이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다. 이유비 동생 이다인 역시 배우로 활동 중이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뷰티라이프 SNS매거진 '라이킷'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