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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 박애리 첫눈에 반해? "내 영혼을 흔들었다"

입력 2020.10.17 20:15 수정 2020.10.17 20:15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팝핀현준이 2살 연상 국악인 박애리와의 결혼생활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방송된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출연자들이 '살아보니 연상VS연하 남편이 좋더라'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팝핀현준, 박애리 첫눈에 반해?


이날 팝핀현준은 "박애리 씨를 처음 봤을 때 제 영혼을 흔드는 여인을 만났다고 생각했다. 첫눈에 반했다. 예전에 제 어머니께서 '너무 자유로운 영혼이니까 결혼 안 하고 너 혼자 사는 것도 방법일 수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박애리 씨를 보자마자 제 심장이 (뛰었다)"면서 "첫 만남에서 딱 들어오는데 그 모습이 슬로우모션이었다. '저런 사람과 결혼해야 된다', '나의 이상형을 만났다'고 생각했다"라며 사랑에 빠졌던 그 순간을 떠올렸다.


이어 "제가 대한민국에서 결혼 잘한 남자로 세 손가락 안에 들고, 그중에 가장 잘 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해본다"며 환하게 웃었다.

팝핀현준, 박애리 첫눈에 반해?


그녀 역시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남편을 '애교 머신'으로 부르고 싶다. '수궁가'서 용왕이 토끼를 보며 보기만 해도 약 되게 생겼다고 한다. 남편이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야 가정에 화목이 온다"고 연하 남편을 자랑했다.


이를 들은 그는 "박애리 씨한테 혈액형 별명이 있다. 이상형, 미인형, 인형, 사랑스러운 내 색시. 제가 원래 애교가 많다. 하지만 박애리 씨한테만 한다"고 밝히며 애정을 보였다.


팝핀현준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이며, 그의 부인 박애리 나이는 올해 44세로 남편과 2살 나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 예술 양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중이다.


사진=KBS 1TV '아침마당'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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