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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정, 연애관? "헤어진 뒤 재결합 절대 NO"

입력 2020.10.17 18:40 수정 2020.10.17 18:40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겸 배우 정수정이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 언급한 장면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인생술집'에는 송승헌, 정수정, 이시언, 태원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수정, 연애관?


이날 정수정은 "헤어진 사람과는 그냥 확실히 끝낸다"고 밝혔고 이를 듣던 한혜진은 "다시 만나자, 보고 싶다 해본 적이 지금껏 한번도 없냐"고 물었다.


이에 그녀는 "저는 항상 최선을 다 하려고 한다. 어느 관계든. 연애할 때도 그렇다. 만약 헤어지면 저는 그냥 진짜 헤어지는 것이다. 저는 다시 만난다는 개념을 가지지 않는다. 냉전기를 가졌다가 다시 만난 적도 없다. 합의하에 헤어지면 헤어지는 것이다. 제가 그런 적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다. 앞으로 그럴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송승헌은 "무섭다"고 놀라워했다.

정수정, 연애관?


또한 '애정신을 촬영하다 실제로 심쿵한 적이 있다'는 질문에 'YES'라고 답한 것에 대해 그녀는 "'심쿵'이 남자로 보인다는 게 아니라, 극중 캐릭터로 보이는 것이다"고 해명했다. 송승헌 역시 "사랑 연기를 하다 보면 '내가 이 친구를 좋아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은 든 적이 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정수정은 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이다. 그녀는 2009년 걸그룹 f(x) 막내 크리스탈로 데뷔, 이후 2010년 '볼수록 애교만점'을 시작으로 '하이킥!짧은다리의 역습', '상속자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대', '슬기로운 감빵생활', '플레이어' 등에 출연했다.


사진=MBC '인생술집'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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