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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빈 아나운서, 레드립을 강조한 섹시한 비주얼 화제

입력 2020.10.23 17:20 수정 2020.10.23 17:20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이유빈 아나운서 미모가 화제다.


이유빈은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나들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유빈 아나운서, 레드립을 강조한 섹시한 비주얼 화제 사진=이유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카페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레드립이 돋보이는 메이크업이 섹시함을 더한다.


그녀는 MBC SPORTS+ 소속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5년생(올해 26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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