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송소희, 반전 주량? "스무살 때 너무 많이 마셔…금주중"

입력 2020.10.24 17:05 수정 2020.10.24 17:05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송소희가 주량에 대해 언급한 장면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는 잘 자른 어린이들 특집으로 MC그리와 송소희가 출연했다.

송소희, 반전 주량?


이날 방송에서 송소희는 술을 마시냐는 질문에 "(술) 마신다. 많이 마셨다. 근데 안 마신지 좀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스무살 때 처음 술을 접하고 몽롱한 기분과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날아다녔다. 하지만 그때 너무 많이 마셔서 작년부터는 술 냄새조차 맡기 싫더라"고 질색했다.

송소희, 반전 주량?


하지만 이내 "근데 내년부터는 또 마실 수 있다"고 여지를 남겼다.


송소희는 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이다. 그녀는 어린 시절 국악 신동으로 불리며 데뷔, 전통 국악뿐 아니라 대중가요까지 넘나들며 음악성을 넓혀왔고, 본인 앨범에 직접 작사가로 참여하는 등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JTBC '아는형님'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뷰티라이프 SNS매거진 '라이킷'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