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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승관,13명 숙소 생활? "라면 20개·치약 이틀에 하나"

입력 2020.10.24 20:00 수정 2020.10.24 20:00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세븐틴이 멤버 수가 너무 많아서 생긴 일화가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2부 '내 노래를 불러줘'에 정인, 효린, 세븐틴, 이병재&이로한이 출연했다.

세븐틴 승관,13명 숙소 생활?


승관은 "모든 생필품들이 대용량 업소용"이라며 "특히 치약은 이틀 만에 누가 빨아 먹은 듯이 싹 사라진다"며 '치약 순삭설'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라면을 끓여도 항상 20개씩 끓인다"며 "민규는 20개를 한 번에 아주 잘 끓인다. 정형돈에게도 인정받은 실력"이라며 전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세븐틴 승관,13명 숙소 생활?


또한 "방송국에서 화장실을 갈 때 3인 1조로 다녀 화장실을 안 가고 싶을 때도 갔다"며 '강제 화장실 수행'을 공개해 다시 주변을 폭소하게 했다.


승관은 본명이 부승관으로 1998년생이다. 그는 올해 나이 23세이다. 지난 2015년 13인조 보이그룹 세븐틴의 멤버로 데뷔해 보컬팀의 막내이며 메인 보컬 포지션을 맡고 있다.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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